솔직히 원작 끝 마무리가 많이 찝찝했는데.그런거 싹다 정리하고 모두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해준 느낌그야말로 10년 넘게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작품.극장판에서 셜리를 살린것도 사실 이걸 위한게 아니엿을까??
셜리가 살아서 한게 있음?
ㅠㅠ
셜리 부활은 전극장판에서 죽이는빌드가길어서 안죽였다는 얘기가 있음 ㅇㅇ 시간없어서
마오 에피소드를 통째로 들어냈으니까 ㅇㅇ
뒤집을꺼면 유피부터 살려놨어야 했어... 가둬놨다가 기아스 캔슬러로 회복시키고 그래야 스자쿠랑 코넬리아도 루루슈와 진짜 화해를 하지... 솔직히 과거는 잊고 급한 불부터 끄자는 느낌이었지
이게 맞다. 유피를 살렸거나 아니면 를르슈가 자기 기어스 통제 못해서 사고로 죽게 만들었다고 스완용하고 코넬리아한테 다 털어놓고 참회하는 장면이라도 넣었어야됨. 이 부분이 해소가 안된채로 전개하니까 코넬리아하고 스완용이 를르슈 대하는거 볼때마다 위화감 들더라.
샤리.왜 살아있냐??
ㅇㄱㄹㅇ 루루슈 기어스 얻었을 때, 클로비스 상대로 체스 지리게 했을 때부터 해서 팬 서비스로 오지게 복각해줘서 보는 내내 개지렸다
개인적으로 방영당시 봤을때는 찝찝했는데 삼탕째부턴 굉장히 결말이 깔끔하다고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