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스토리는 다 행복한데

유피만 행복하지 못한 스토리인듯

그리고 부활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를르슈를 용서할수 있어도

코넬리아는 용서 못할거 같은데

이 부분이 너무 부자연스러웠던더 같다

를르슈의 기아스 때문에 자기 동생이 영원히 학살자로 기억되고

살해당하기까지했는데 용서한다는게 말이 안됨

나나리고 뭐고 간에 루루슈 보자마자 대가리 깨도 무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