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스토리는 다 행복한데
유피만 행복하지 못한 스토리인듯
그리고 부활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를르슈를 용서할수 있어도
코넬리아는 용서 못할거 같은데
이 부분이 너무 부자연스러웠던더 같다
를르슈의 기아스 때문에 자기 동생이 영원히 학살자로 기억되고
살해당하기까지했는데 용서한다는게 말이 안됨
나나리고 뭐고 간에 루루슈 보자마자 대가리 깨도 무죄임
유피만 행복하지 못한 스토리인듯
그리고 부활에서 다른 캐릭터들은 를르슈를 용서할수 있어도
코넬리아는 용서 못할거 같은데
이 부분이 너무 부자연스러웠던더 같다
를르슈의 기아스 때문에 자기 동생이 영원히 학살자로 기억되고
살해당하기까지했는데 용서한다는게 말이 안됨
나나리고 뭐고 간에 루루슈 보자마자 대가리 깨도 무죄임
극장판 스토리서 가장까이는게 그 부분이지 차라리 다른 캐릭터를 넣는게 나았을듯
스자쿠빡대가리라 정체다 들통나서 제로레퀴엠 다알아서 호감도 맥스상태인듯
유피를 살리려면 아얘 2기를 다시 써야잖어..
극장판에서 나나리도 애미는 다르지만 내 동생이다 라는 대사랑 1기에서 일본은 내 형제들이 2명이나 죽은 장소니까~~하는거보면 유피일만 아니엿으면 코넬리아도 를르슈한테 나름 잘해줫을거같음.....
코넬리아도 알텐데 기어스폭주해서 글케된거 애초에 유피랑같이 엄마랑도 알고 매우친한사이었는데 죽은 유피를 위해서라도 참을 듯
제로레퀴엠이 유피 학살왕녀 묻히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고 했음. 스자크가 말했을테니 아주 조금은 누그러 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