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젤....
현재 초합집국에서 행정관을 맡고 있는 모양인데....
이 사람은 사실 착해졌다기보다 '제로에게 충성하는 기어스'가 걸려있는 상태임
극장판에서 보면 딱 드러남. 눈동자에 뻘건 테두리
기어스에 걸려있다는 증거임
이번 극장판은 '제로가 실종된' 사건이었기에 괜찮았지만
'제로가 죽어버리는 경우'(혹은 그렇게 자기가 믿어버린 경우)에는
기어스가 풀리고 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가서
를루슈도 능가하는 지략으로 초합집국을 자기 수중에 넣고
황제에 등극할 가능성이 있음
특히 '제로가 무사하다면'이라는 대사에 저 뻘건 눈을 집어넣은 게 심상치 않음
'부활의 슈나이젤'이라는 부제로 극장판 하나 더 부탁해요!
기어스 풀리는날에는 ㄹㅇ3기나온날임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저런 핵폭탄을 아직까지 살려두고 있네
문제는 제로라는 것은 인물이 아니라 제로라고 행하는 자를 뜻하기에 표면상 루루슈 -> 제로 행하는 스자크 -> 제로 행하는 제3인물 로 제어가 가능할듯
하지만 그런 제어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명 없음. 그들도 죽으면?
캔슬러의 존재가 있으니 언제든 풀고 차기작 빌런으로 나올 수 있는 인물임 제레미아가 풀어주진 않겠지만
누가 그랬는데 슈나이젤 저거 지가 기아스 걸린 거 인지하고 있고 즐기는 거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