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리가 같이 살자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그걸 바로 뿌리치고 c.c가 있는 곳으로 와 버렸습니다. 그러고선 나나리는 혼자서도 살아갈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긴 합니다. 1년 동안 를르슈가 죽은 걸로 알고 지냈으며, 제법 여러 일을 하고 지냈으니까 말입니다.















 

 나나리도 c.c가 와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를르슈가 떠날 때 c.c와 같이 갈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 소리겠지요.



를르류가 나나리 제안 거절할 때.. 안되는 이유를 설명했을 게 분명한데..  아무리 그게 합당하다 한들..  


거절하는 즉시바로 떠났습니다. 그게 뭘까요?   그렇게 급히 떠난 이유. 


c.c가 보이지 않기 때문. 실제로 c.c는 를르슈 몰래 떠났고. 그걸 급히 쫓아온 게 를르슈 입니다.



밖으로 나간 를르슈가 c.c가 보이지 않자 왜 보이지 않냐 소리치다  카렌에게 설명을 들었거나. 혹은 저 멀리 가 있는 c,c를 보고 달려나갔을 수도 있겠군요.



아무튼..  왜 c.c가 보이질 않는 거지.라는 걸  건물 안에 있던 나나리가 들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c.c도 보이질 않고. 를르슈도 바로 떠나가 버렸으니. 




암만 봐도 오빠 를르슈는 c.c를 따라 가 버렸으니.



실제 현실은.



c.c가 남몰래 가 버리고. 그걸 알아챈 를르슈가 뒤쫒아 가 버리는 건데.



나나리 입장에서 이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가 관건.



아무튼 c.c를 따라 바로 여행을 떠나 버렸다는 것 정도는 알리가 봅니다.



아무튼 이 정도면 c.c로 인해 차 버렸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거라 판단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다른 여자 쫓아 를르슈가 바로 떠나 버린 건데. 이것만 봐도 그 여자에게 밀려 버린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