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실시간으로 tv판 볼때는 진짜 엄청 싫었다가 이번 요약 극장판에서 바뀐 캐릭터 묘사 보고 예전보다 캐릭터 이미지 좋게 느껴졌는데


스탭롤 나올 때 다른 캐릭터들은 다 행복하게 사는 거 보여주는 와중에 얘만 혼자 있는 거 넘 쓸쓸해 보여서 불쌍함


제로 레퀴엠 공범자인 를르슈도 해피엔딩됐고 오나니나같은 새끼도 나름 잘 사는 거 같은데 얘 혼자만 평생 가면쓰고 제로로 사는건 좀 불쌍하지 않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