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0년만의 후속작 답게 그동안 캐릭터들 하나하나를 모두 보여주려는 노력이 돋보였음
보통 팬들은 상상만했었던 후일담을 가장 기대했었는데 그걸 충족시켜준 느낌
엔딩도 여지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거 같다.
뭐 아쉬운점은 있으나 마나한 존재감없는 빌런이 있었고
액션이 오히려 1기, 2기때보다 별로였던거 같긴한데
정작 보고싶었던것은 를르슈와 주변 인물들이었기때문에 그건 그닥 안중요했던듯 ㅋㅋ
를르슈가 제로옷 다시 입고 누나랑 재회했을때 뜬금없이 주변인물들 만나서 약간 띠용하긴 했음 ㅋㅋ
예전 학원? 다닐때 친구들 재회 못한것도 아쉽고
여동생 오랜만에 만났는데 눈뜨자마자 헤어진것도 그렇고
근데 2시간내에 다 담아야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봄
아무튼 재밌게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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