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작은 브리타니아가 존나쎄여서 브리타니아 vs 나머지 쩌리들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임시적인 평화 이루었으니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할 때가 아니겠나

주인공은 브리타니아 황족이나 귀족 출신으로 해주고 루루슈 c.c도 건시데처럼 전작 주인공이지만 비중있게 나오면 좋겠음

후백제 후고구려처럼 후기 브리타니아로 브리타니아 재건 꿈꾸는 주인공 좋을듯

좀 진지빨고 생각해보니까 비스마르크 아들이라던가

앗슈포드 가문 망했듯이 루루슈 황제 시절에 루루슈 지지하던 귀족가문 자식이라서 본인가족들 다 잃고 혼자 산 경우 이런 캐릭터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