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시피와 원두가 동일하다면 이 외의 변수는 크지 않다고 믿는 편인데
갤 후기들 보면 이게 참 차이가 많은 것 같단 말이야
근데 레시피가 동일하다는건 단순히 푸어횟수와 각 회차의 유량만 같은게 아니라
각 회차의 종료 시점과 최종 추출 시간까지 비슷하도록 유량까지 얼추 맞추는거라고 보는데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품질 차이가 발생하는걸까.
사실 우리 같은 경우에도 저렇게 유량까지 비슷하게 맞춤에도 불구하고
직원이랑 내가 내리는거 차이가 좀 있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여러모로 고민거리를 던져주는 화두네
갤 후기들 보면 이게 참 차이가 많은 것 같단 말이야
근데 레시피가 동일하다는건 단순히 푸어횟수와 각 회차의 유량만 같은게 아니라
각 회차의 종료 시점과 최종 추출 시간까지 비슷하도록 유량까지 얼추 맞추는거라고 보는데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품질 차이가 발생하는걸까.
사실 우리 같은 경우에도 저렇게 유량까지 비슷하게 맞춤에도 불구하고
직원이랑 내가 내리는거 차이가 좀 있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여러모로 고민거리를 던져주는 화두네
님 게갱임?
슬마 지나가던 골목카페 주인장임
게갱이네 이거
동네만 게갱 매장 옆동네임
에헤이
원두 보관컨디션차이, 그날의 원두 상태변수 , 푸어링 차이(유속이나 푸어링높이, 테크닉적인요소)
음료먹는 사람 상태 등등 .. 그냥 잘생긴 사장님 카페가고싶어
금귤네가 딱이네
금귤네도 그냥 호기심에 한번은 들리고싶다
1인업장가서 실패해본적 ‘거의’ 없음.. 근데 직원쓰는 곳 가면 실패할 확률이 너무너무 높아짐 qc된 레시피일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