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라기엔 너무 불특정 조건인데 어느분은 오래쓰고 어느 분은 하루만에 깨지기도 하고 그러잖어?
여기서 대입을 안해본게 외부 공기에 의한 팽창 수축 이완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안깨진 게이들의 실내 온도를 어떻게 유지 하고 사용하는지 한번 공유해주면 좋을꺼 같음
깨진 게이들도 당시 실내 온도등등
만약 냉장고에서 꺼내올때 외부 온도에 따라 바사삭 하는게 맞다면 이걸로 어느정도 파킨은 잡힐듯?
여기서 대입을 안해본게 외부 공기에 의한 팽창 수축 이완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안깨진 게이들의 실내 온도를 어떻게 유지 하고 사용하는지 한번 공유해주면 좋을꺼 같음
깨진 게이들도 당시 실내 온도등등
만약 냉장고에서 꺼내올때 외부 온도에 따라 바사삭 하는게 맞다면 이걸로 어느정도 파킨은 잡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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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걸로 깨지는게 맞으면 설계 미스가 맞지 누가 이걸 그대로 외장 캐리어만 바꿔다 재출시 하면 잘팔릴듯
그냥 누가 플라스틱 통만 모델링해서 팔아줘
ㄹㅇㅋㅋ
그냥 외부재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크랙이나 피로 있는 부분이 있고 qc가 제대로 안 되다 보니 그런 것들이 그냥 출고되는 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그러기엔 갤럼들이 미세한 상처들도 다 감별하는 눈에 소유자 들이라
외부재가 실리콘이나 고무면 눈에 안 보일 수 있어유... 냉각 과정 이후에야 크랙이 드러나는 경우 종종 잇슴... 냉각되면 고무재질들은 급격히 뻣뻣해지는데 내부에서 물이 얼면서 팽창하다 보니 깨질 수 있다 봅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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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로고 음각 파져있는게 파킨 원인인듯?
내가 볼 땐 냉동실에 쌓아둔 진포원두가 부적임. 커피의 신이 옆에서 지켜주는 거지
그런거 전혀 관계없고 그냥 냉동고 안에서 터지는건디
나 구형3개, 신형3개 쓰구 있는데,, 비교한 글도 썼었음.. 근데 확실히 신형이 구형보다 플라스틱이 얇어... 그리고 구형3개는 더 오래썼는데.. 아직 안터짐.. 아니 신형 만나기전에는 이거 설마 터진다고 상상도 못했지 신형은 3개중에 1개는 완전 십창..1개는 금간상태.. 1개는 멀쩡 사용환경은 동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