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f8170c4841b8223e886e5419c706ed28b7c9eacf394edd10822844fce0e6389ade13b73cfcbfb5c61ec5ff0ed9f5fb67b47531b

94도 18.5구람 67710 드리퍼 분리 4:00

파래김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쟈스민과 파래김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몬가몬가의 노트

단맛이 좋아서 설탕을 잔뜩 뿌린 김부각 같기도 하고
말린 과일 같기도 한 그 사이 어딘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