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사장님 문 좀 열어봐유 더 없어유? 이걸 100g 밖에 안 샀다니 후회되는 맛임 하..

카스동 레시피 평창수 93도 66666으로 조짐.
뜨끈할 땐 복숭아 오렌지 자스민 꿀 나오다가 좀 식으면 녹차도 더 잘 느껴짐. 그리고 식었을 때 ㄹㅇ 꿀 마시는 느낌이 가득함. 벌꿀사탕 마지막입에 속에 있던 꿀 녹아나오는 그런 맛? 개달달하다.

갠취로는 단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타다키 게이랑 올해 먹어본 콩 중엔 공동1등 주고 싶음. 이타다키 게이의 강력한 가격까지도 고려 대상에 넣으면 공동1등 가능하고도 남는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