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때문에 첨가보는 카페였는데머 시킬까하다가 브루잉도 하길래 예가체프 한잔 시킴나옴살짝 먹어봄예가체프 맛은 맞는데 내 취향은 아님 + 아침에 한잔 이미 먹었어서그 상태로 그대로 냅두고 미팅하고 인사하고 나옴그러니까 나온 상태 그대로 냅둔건데생각해보니 예의가 좀 아니엇나 싶은데돈은 냈으니까 괜춘했겠지?
너때문에 오늘 바리스타 잠 못잔다…에휴…
인사는 예의있게 잘하구 나옴
사장님 지금 너 앉은 자리에 앉아서 지금까지 생각하다가 생각하는 로뎅 됨 - dc App
글게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식당에서 음식 그대로 냅둔 건가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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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니었군...흑..미안합니다..커갤하시면..고의는 아니엇어오...제 취향이 아니엇을뿐..
저도 그러면 테이크아웃하고 나가긴 함! 결국 버리더라도.. 뭐 다양한 이유로 남기겠지만 심란한것도 사실이라
나는 맛없으면 안먹음... 미안하지만 하루 카페인한도가 있어서
바리스타 지금 꿈 속에서 레시피 수정 중 ㅜㅜ
울겠다
바리스타도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