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못 간다고 어제 밤에 연락줘서

오늘 고객센터 연락했는데 통화도 안되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양도한다고 글도 못 쓰고

이제 나랑 취향 맞는 지인도 없고 

일이 손에 안잡히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