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송이 궁금해서 연락해본건데 통화는 안되고 10일부터 티켓의 20~30% 나간다니까 몇 만.원 손해로 느껴지니 가고 싶어하는 사람 있으면 주고 싶은데 아싸 찐따라 주변에 없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눈밑에김다크(dnjsrlqkqh)2025-04-09 16:02
답글
지인한테 취수료 내라하고 반송시켜 못 가는 사람이 책임지는거야
익명(223.39)2025-04-09 16:13
오늘 중 고객센터와 무조건 통화해라
나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전화로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날자를 기준으로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했다
오늘 취소하겠다 통화하고 낼모레 고객센터에 반송티켓이 도착하면 오늘 9일을 기준으로 4천원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오늘 중 꼭 통화해라 이 시간쯤이면 대충 통화되더라
콜붕이 2(211.187)2025-04-09 16:23
1시간 전화 계속 돌리니까 통화 결국 되더라. 윗댓 말대로 전화해서 취소의사 밝힌 시점 기준으로 수수로 나오니까 오늘 중에 전화만 해두먼 됨 ㄱㄱ
반송시키심
그 반송이 궁금해서 연락해본건데 통화는 안되고 10일부터 티켓의 20~30% 나간다니까 몇 만.원 손해로 느껴지니 가고 싶어하는 사람 있으면 주고 싶은데 아싸 찐따라 주변에 없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인한테 취수료 내라하고 반송시켜 못 가는 사람이 책임지는거야
오늘 중 고객센터와 무조건 통화해라 나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전화로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날자를 기준으로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했다 오늘 취소하겠다 통화하고 낼모레 고객센터에 반송티켓이 도착하면 오늘 9일을 기준으로 4천원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오늘 중 꼭 통화해라 이 시간쯤이면 대충 통화되더라
1시간 전화 계속 돌리니까 통화 결국 되더라. 윗댓 말대로 전화해서 취소의사 밝힌 시점 기준으로 수수로 나오니까 오늘 중에 전화만 해두먼 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