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95라서 좌석에 앉으면 늘상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려가지고... 항상 스탠딩으로 가는데요 ㅜㅜ

20대 때는 마냥 즐거웠는데 이제 30대라 뭔가 애들 노는데 눈치 없이 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