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에 엄마 암때문에 병간호 하다가 돌아가셔서 콘서트 못갔거든


그때 엄마가 나 콜드플레이 좋아하는거 아셔서 엄청 마음 아파했음


콜플 직캠들 보면서 내한 하는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해외 원정까지 고민했는데 와줘서 정말 좋다 


이번에 스탠딩 가서 재밌게 놀거야 다들 재밌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