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부다비때 한번 가고 한국 이번에 가게됬는데


아부다비에서는 지정석에서도 시작전에 파도타기도하고 떼창도 잘해서 분위기 겁나 좋았는데 한국이면 분위기상 즐기고싶으면 스탠딩 가는게 나을듯 

(fix you 뒤에 가사 거의 다 못따라부르는거 좀 서운했다)



폰으로 찍을만한건 딱 something just like this & a sky full of stars 나머진 찍지말고 즐겨라 



a sky full of stars 마지막부분 나올쯤엔 폰키고 폭죽 올라올때 인생샷 찍을수있음 (지정석 천장은 피해라 폭죽 못본다)



예전공연은 진짜 찐팬들 미치는공연인데 전체이용가 느낌됬음 그래도 ㅅㅌㅊ 이만한공연 어디가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