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무대 쪽으로 가서 아티스트를 좀 더 가까이서 보기 (물론 앞번호들이 더 좋은 자리 사수할 것)

vs

그냥 스탠딩 뒤쪽에서 페스티벌처럼 널널하게 춤추면서 날뛰고 보기


(사실 17년 내한 때 크리스 마틴 존나 가까이서 봐서 가까이서 보는 것 자체에 대한 열망은 덜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