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기시간부터 적자면


에너지 충전하는 플로어에서 어떤 


흰색무지티 남자가 춤을 섹시하게 춰버려서 개꿀잼 시간순삭이였음


그리고


트와이스 시간 순삭 시켜줘서 너무 좋았구요


하지만 메인이 콜플이다보니 호응이...


자기들도 아무래도 다들 콜드플레이 콘서트 보시러 온거라 직접 말하더라


다음 선발대 콜붕이들은 호응 크게해주라 군필자들은 트와이스 감수성 아직 안잊었제??


그리고 


8시부터 우주효과음 나오면서 8시10분쯤에 돌출무대에서 역순으로 등장


하이어파워 나오는데


나 혼자만 목청 크게 부르느라 너무 뻘쭘했음


속으로 아 ㅅㅂ 구역 잘못잡았나 아 잘못걸렸나 ㅅㅂ 하고 있었는데


어드벤쳐 오브어 랖탐 부터 갑자기 다들 미치기 시작


다행이다 ㅅㅂ!! 하고 걍 정신없이 미치게 놈 서로 발 밟고  누가 나 엘보 했는데 난 신경 쓸 겨룰도 없이 미쳐있었음


진짜 음악에 미쳐있었음


근데 앞탠딩인데 불구하고 비바라비다 << 이거밖에 모르시는분들 많음 


잘 모르시는분들 콜붕이들이 터지기전에 렛츠고 쓰리투원 신호 크게 주면서 같이 재밌게 녹아들어야함 ㅇㅇ


찰리브라운이나 스카이풀오브스타스 옐로우 등등 터지기전에 쓰리투원 졸라 크게 외쳐줬음


아무튼 지정석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대도록이면 번호상관없이 무조건 스탠딩 추천드립니다


막콘 또 갈예정인데 이번엔 편하게 거의 뒤에서 클럽 마냥 영상 찍으면서 미친놈처럼 놀려고요  




요약


1. 진짜 씨빨 너무 재밌었습니다. 사랑해요 콜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