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연출 놓치지 않고 보는 거 좋아해서

일부러 정면 지정석을 갔는데

확실히 가수 보기엔 멀어도 너무 멈

전광판마저도 저 스피커 탑?에 좀 가려지고 ㅇㅇ

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그 안경 쓰고 볼 때 하트 뽕이 진짜 어마어마함

주변 관객들도 잘 노는 사람들 많았음

주요 곡들은 다 의탠딩 해서 떼창 할 거 다 하고

팔도 휘적휘적하고 점프도 뛰고 호응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