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혹시나 자리가 있나 하고 들어가봤는데


분명 작년에 없어서 포기했는데.. 너무 기쁘다 


Everglow 라이브 듣는게 소원인데 행복하다 


스텐딩은 솔직히 13년도에 그린플러그드가 마지막인데


오랜만이라 설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