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0번대라 무대는 거의 안 보였는데 최근에 콜플 노래에 빠진 머글이라.. 사실상 라이브 노래 듣고싶어서 간거라 괜찮았음 그냥 전광판 보고 엄청 뛰고 손 흔들고 노래 따라 부르고 재밌었다 ㅋㅋ 그리고 포스터 비싸서 안 샀는데 산 사람들 실물 보니까 엄청 이뻐서 안 산거 후회됐음..
ㅇㅈ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