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들에게 Clocks나 Yellow, Fix you가 남다르지


특히 콜플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 먹게 해준 상징적인 곡인데


17년때도 그렇고 이번도 역시 부르는데 따라부르는 사람 거의 없더라

FIx you 마지막 떼창 유도시에 좀 조용했던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