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분위기..(사진은 글래스톤베리) 대충분위기가 그렇다는 뜻. 갔다온 사람은 기억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홍염들고 들어와서 초반에 터뜨림 ㅋㅋㅋ 세큐리티들한테 저지당하고 퇴장되고..

그리고 연예인, 가수, 배우 진짜 많이 왔었음.. 마치고 종합운동장역갔는데 살면서 볼 연예인들 다 봄... 
마술사 최현우랑도 사진찍고 진짜 많이왔었음..

25년 수욜 콜플 분위기...



참고로 본인은 E9석 지정석인데 17년도처럼 지정석도 서서 봐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 줄 알고 시작하자마자 와이프 데리고 둘만 딱 서있었더니만 뒷자리분들이 앉아서 보라고 해서 '스탠딩 갈 껄...' 했음. adventure life time 중간에 팍 뛰는 맛도 없고 개 노잼으로 보다가 옆 뒤 양해구하고 viva la vida 부터는 걍 계속 서서봄.




결론 : 개인적으로는 17년이 낫다!!
17년, 25년 둘 다 가본 팬으로써 개인적으로 17년도 못갔던 팬들이 아쉬울 수 있다 생각해서 글 써봄.
예전처럼 떼창보다는 개인적으로 촬영하고 그러는걸 중시하는거 같은데. 비싼 돈 주고 가는만큼 본인 즐기고 싶은데로 즐기는게 정답인 거 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