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 30분에 공연장 겨우 도착
주변 볼 틈새도 없이 티켓 현장 수령하고 화장실 갔다온 다음 바로 스탠딩 대기장소로 입장
사진보면 알다시피, 스탠딩 1-250 ... 750-1000 번 이렇게 줄 세우더라 여기까지가 플로리스석일거야
나는 일반 스탠딩이라 1000-1300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었음 근데 내 앞번호인 1000번대 사람들이 17시까지 안오더라고?
구라 안치고 내 구역 앞에 70명 이상은 안왔음 거기다 플로리스 석도 제 시간에 못온 사람들 대충 생각하면 아마 실질적으로는 나는 세자리 수 번호로 입장했을거 같음
(원래 플로리스 다음에 일반 스탠딩 입장 시키려했는데 직원들이 플로리스 사람들 최대한 배려해준다고 10분 정도 일반 스탠딩 늦게 입장시켰음)
공연장 입장
곧 가는 사람들은 어디서부터 자리가 먼저 채워지는지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서 올려봄
그리고 앞에 보안요원들 쫙깔린거 보이지? 뛰게하는거 계속 통제시킴 근데 스테이지에 어느정도 지점이 가까워지면 냅다 뛰어도 뭐라 안함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맨첨엔 사이드 펜스 바로 뒤를 자리로 잡았음
펜스 위에 살짝 문턱 같은거 있더라 참고하고
근데 무대를 올려보는데 생각보다 목이 아픈거 같더라고? 그리고 너무 측면이라 별로인거 같아서 딴곳으로 자리를 옮김
최종적으로는 여기로 자리를 잡음 확대해서 내가 실제보던 시야랑 최대한 비슷하게 찍었음
내 앞에 5-6줄 더 있었는데 운좋게 다 나보다 키가 작은 분들 밖에 없어서 결과적으로는 시야 하나도 안가리고 매우 잘봤음
너무 앞쪽은 별로 안좋은거 같음 생각보다 무대가 높아서 올랴보면 목 아프더라
이거 본무대 좌측에서 본거임? 개잘보이네ㄷㄷ
맞음
플로리스 기준으로 지금 위치한곳이 베스트임? 어딜 제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