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요약; 플로리스 팬스구분 없었어도 돈 값했다 



11시 굿즈샵 오픈 맞춰서 도착함 

굿즈샵 열리고 플로리스이상 전용 엠디 사용함


사람도 별로 없어서 편안하고 신속하게 굿즈 잘 샀음 

나오니까 11:30분쯤 이라 

굿즈산거 숙소에 두고 점심먹고 커피 때리고 

늘어져쉬는데 입장시간 변경된거 뜸 

운영개같이 한다고 욕하면서 다시 공연장 갔음 


콜플은 첨이라 펜스구분 설마 없겠어 ? 

했는데 진짜 없음


ㅅㅂ 내 돈이 얼만데 1000까진 펜스좀 쳐주지 라며


대기시간 오란대로 갔더니 입장은 늦어지는거 같거


짜증나서 기분이 안 좋았음 


차례대로 줄 서서 잘 가다가 손목밴드 받더니

줄이 흐트러져서 입구 직전에 개난장판됨

이건 설먕 귀탄으니까 다른글 참고 

아무튼 번호순대로 입장하라는 관리자들+ 이럴거면 줄 왜새웠냐는 사람들 혼돈의 카오스 


였다가 입장을 천천히 해줬고 

무대 기준 왼쪽에 꺾이는 부분 ?? 에 서있게됨 


내 앞으로 인간 5줄 오른쪽으로 고개돌리면 돌출시작하는데 


거기도 인간 4줄 있었음 


펜스는 못 잡았는대  눈코입미세한 표정 다 보이는 곳이라


돈값한다 생각함 


근데 입장은 오른쪽이라서 입장하는건 못봐서 몰라씀 


플로리스 돈값해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