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 입장시작 (2.5만번까지 500명 단위로 대기 중)
- 500명씩 입장시킴. 다 들어가야 다음 500명 시작.
- 관객들 뛰지 않고 안전하게 적당한 속도로 걸어들어가심
- 근데 이러니까 입장 속도가 너무 느림
18:45
- 트와이스 공연시작
- 동시에 여성 남성 관객들 볼멘소리 드디어 터져나옴
- 특히 해외팬들 중에 트와이스팬들 많은 느낌
- 근데 문제는 입장이 아직도 6,000번대 입장 중
- 이때는 이제 입장하시는 분들도 살살 뛰면서 입장 시작
- 당연히 이러니 입장속도 초반보다 빨라졌지만, 이미 누적된 지연시간 커버못함
19:00
- 2만번 이상의 아예 뒤쪽분들인거 같은데(추정), 답 없겠다 싶었는지 입장 중인 7-8,000번대 뒤+옆으로 살짝 붙어서 서서 같이 입장 시작
- 입장 직전인 8-9,000번대 사람들, 딱봐도 내 앞팀이 500명 아닌거 보이니까 강하게 항의 시작
- 시큐리티가 새치기한 줄 입장 정지 시킴
- 한 5분 정도 후, 그냥 새치기한 사람들 입장 시킴
19:05
- 바로 뒤에서 순서 착실히 기다리던 1만-1.5만번대 사람들 폭발
- 500명이고 뭐고 그냥 전부 다 입장 줄 무시하고 입장시작
- 아수라장 ^^
- 트와이스 샤샤샤 할때 입장 완료 (1.5만번대)
- 정석대로 들어갔으면 100% 19:30쯤 트와이스 끝날때 입장했을 듯
요약)
스탠딩 구역별로 예약 받아서, 안에 펜스로 구역 나눠서 구역별로 입장 안시키니 스탠딩 입장 시간 개같이 늘어남ㄷㄷㄷㄷㄷ
800번댄데 300번대까지 일일히 번호불러서 입장시키다가 외국인 스탭이 답답했는지 팔 벌려서 뒷걸음질치면서 한번에 입장시키고 내뒤로는 한번 줄끊어서 대기했다가 나중에 들어옴..진짜 개 레전드임 병목현상처럼 줄도아니고 그냥 수백명 꽉 끼여있는데 스탭이 3xx번!! 소리치고 있으니까 사람입에서 욕이 안나올수가 없었음 - dc App
ㅇㅇ 애초에 예매 부터 잘못 받아서 노답일 듯
17:00 천번대 까지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