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콜플급 월클 스타디움 콘서트에서
스탠딩 뒤 텅텅인거 첨 봤는데

거기서 친구들이랑 뛰어노는 경험을 해서 굉장히 신선했고 만족했음 크리스가 공연하다가 우리쪽에  따봉도 한번 날려줬고 ㅋㅋ (그쪽 구석에 우리 밖에 없었음)


근데 뭔가 꽉차고 단체로 떼창하는 웅장한 분위기 바랬던 사람들은 첫콘은 좀 많이 아쉬웠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