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시끄럽게 떠듬ㅡㅡ
콜드플레이 노래 들으러 온건지 쭝궈들 만담 들으러 온건지 모르겠음...ㅜㅜ
ㅇㅈ 뛰는것도 쭝궈 팔찌 안내는 것도 쭝궈임
냄새 ㅈㄴ 나더라. 아구창에 리스테린 처붓고싶옷음
개시끄러운게 종특
와 냄새 ㅈㄴ심하긴하더라;; 그 뭐지 내가 조말론 향수 뿌려줬는데 아는사람 있나…?
ㅇㅈ 뛰는것도 쭝궈 팔찌 안내는 것도 쭝궈임
냄새 ㅈㄴ 나더라. 아구창에 리스테린 처붓고싶옷음
개시끄러운게 종특
와 냄새 ㅈㄴ심하긴하더라;; 그 뭐지 내가 조말론 향수 뿌려줬는데 아는사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