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대하면서 스탠딩 입성했는데, viva la viva 도중 갑자기 하늘이 yellow 해지더니 구토감이 개쎄게 몰려오더라 혹 hymn for the weekend 나오는 동안 뭔 검은 뚱땡이가 가방 들고 빠꾸한 거에 치였으면 미안하다... 뒤에서 주저앉아 물 마시니까 상태 괜찮아졌는데, 그때 선택 잘못했으면 ㄹㅇ 신문 1면에 실렸을 거야 아무쪼록 오늘 공연 잘 즐겼길 바라고, 조심히 들어가 - dc official App
스탠딩 입장에서 앞사람이 나오는거면 고마워서 상관없음 ㅇㅇ
고생해따
어이고..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