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참고로 2017년에도 간 진성 콜붕이


7000번대라서 5:45쯤에 들어갔고 들어가니깐 엘랴냐 이미 공연중


좌측으로 크게 돌아서 메인무대 쪽에 자리잡았는데 나쁘지 않았음


Ahfod 오프닝이 하파보다는 더 나은거는 사실이지만

하파도 나쁘지는 않았음. 그냥 ahfod이 오프닝갑일뿐


갤주 나오기전에 트와이스도 반응 좋다고한만큼 오늘 반응 좋았고

비바라비다 파라다이스 뭐 떼창은 뒤에 남자분들이 잘해주셔서 엄청 감사하게 생각함


갤주도 한글 엄청 잘하고 ㅋㅋㅋ 오늘 트러블게이도 적당히 수줍고 귀여웠음. 트러블 듣게 해줘서 갠적으로 감사


오늘 좌측 메인 스탠딩 전반적으로 떼창 갑이엿고 그리고 좌측 지정석도 반응 좋더라


근데 확실히 2017년만큼 소름 돋지는 않은게 2017년은 첫 내한이라서 곡마다 다 소름이고 2일만 하고 간거라 더 기대감이 쩔어있었는데 이번엔 뭔가 6일하고 오랫만에 다시와서 재밌긴 재밌는데 감동은 덜한느낌?


그래도 우주최강밴드 콜플인 만큼 국밥같이 든든하게 콘서트 제대로 즐기고 옴


(참고로 스탠딩에서 앵콜때 비바라비다 떼창 시작한거 나임)

(옆에 여자분쳐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