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큐빅에서 봤고 너무 감동이라 다시 티켓팅 해서 오늘 시야제한석에서 봄


콘서트 앞둔 사람들 참고하면 좋을 듯


1. 외국인들 많음 중국, 브라질, 러시아, 일본, 등등 다양함. 근데 오늘은 유독 중국인이 많긴 했음

2. 16일이 목상태가 좋았고, 오늘은 초반엔 목 상태가 조금 안좋나? 싶었는데 후반부엔 괜찮아짐 근데 마이크 이슈가 좀 있었던 듯

2-1. 오늘콘이 노래에 기교가 더 섞였음.

3. 인원은 18일이 압도적으로 많았음

4. 16일은 떼창이 잘 안나왔는데 오늘은 호응이 좋았음 열기가 장난아니었음

4-1. 스텐딩 무대뒤에서 강강술래는 우리나라만 하는 문화임?

5. 16일콘은 스피커소리가 정말 크다고 느껴서 아이폰 소음알림이 왔는데 18콘은 찢어지는 소리는 아니었음 아무래도 민원 때문에 소리를 낮춘 것 같음
(두날 모두 앉은 위치 큰차이 없었음1F 무대 우측 한블럭 차이)

6. 16콘 10시13분 종료, 18콘 10시3분 종료

7. 오늘은 생수병도 안된다고 제지함 근데 몰래 가지고 들어온 사람 봤음. 16콘에는 팩 소주랑 오징어 뜯는 분도 있었음 ㅎ

8. 두번봐도 무대와 연출은 압도적임 알고 보는 것도 재미있음
9. 공연전에 주변 햄버거집, 김밥천국 웨이팅 많았음 참고

10. 공연장 내부에서 테라랑 나쵸 팜 그것뿐임.


기타

화장실이슈. 밖에서 줄서지 말고 차라리 검표하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는거 추천(그게 비교적 줄이 짧았음)

대화역에서 경기장까지 길에서 파는 티셔츠는 짭인지 찐인지 궁금함 3만 균일가였음

주차 걱정은 상대적으로 덜했음 대화역 근처 상가 주차장에 두번다 성공!

안되면 모텔 대실결제하고 주차할까도 생각하긴 함
중간에 배고픈건 아니었는데 앞자리에서 생라면 부숴 먹는거 보고 좀땡기긴 함 당 떨어질 수 있으니 젤리나 주전부리 챙겨가도 좋을 듯

*Something Just Like This중간에 탈쓰고 팔짱낀 스텝분 2연타 출몰하셨는데 짜고 치는걸 알고나니 좀 당황함

https://youtu.be/NTAnp8fod-A

?si=rmsYoDHrYrWUF454[4K] Something Just Like This, Breakaway -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Seoul[4K] Something Just Like This, Breakaway -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Seoulyoutu.be



기회되면 꼭 가보면 좋을 공연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자리가 어디든 너가 있는 곳이 최고의 자리임

*그리고 나도 떼창이 안되긴 했는데 유튭에 따창 벼락치기 본 거 도움 됨


내일 비온다는데 더 재미있길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