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도착해서 지연줄 서서 들어감

머천은 일행이 사줬는데 2번티 빼고 티셔츠는 거의 품절이었다함

트와이스 두 곡 남았을 때 자리잡음.


한 6시 50분쯤 경기장 입장한듯

2만번대라 맨 뒤에서 놀까 했는데 의외로 메인무대~돌출 중간

여기 쯤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빠져서 자리잡을 수 있었음


이게 웬 꿀이지 하면서 앞으로 감

이미 사람들이 꽤 찬 상태라 돌출은 잘 안 보였지만

그거 감안해도 메인이랑 특히 중간중간 메인 오른쪽으로

자주 와줘서 나름 잘 보였음 



2만번대 맨 뒤도 개재밌게 놀아서 고민되긴 했는데

스탠딩 보고 싶으면 앞 노려보는 것도 괜찮은듯

특히 마지막 무대로 갈 수록 사람들이 계속 나가서


앞으로 훅훅 가짐



콘서트 개재밌었다…

혹시 갈까말까 아직도 고민중이라면 그냥 가라

그냥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장난 아님



그리고 피카츄좌랑 댄싱머신 시큐는 잊지 못할 것 같다

아무튼 지연줄 들어갔어도 충분히 앞으로 가서 즐길 수 있으니까

걱정 안해도 됨.


오늘 이후에 가는 콜붕이들도 다들 재밌게 즐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