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무대를 수십수백번 보면서 비바라비다 클라이맥스만을 기다려왔는데 이번 내한에선 팔찌에 빛도 안나는 상태로 초반에 싱겁게 틀어줘서 아쉬웠음.. 떼창,인기 비바라비다가 압도적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