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콜드플레이 노래 미친듯이 많이들음
가사는 다 따라 부르지는 못하는데 하이라이트는 가능 / 지금 새벽에도 가사보면서 열심히 외우는중
근데 가사 외우면서 따라부르다 보니깐 너무 콘서트가 가고싶어
콘서트를 살면서 가본 적이 없거든
이번에 표 구한거는 25일 400번 대인데
이것도 진짜 고민해서 산거란말이야
근데 이게 마지막날이다보니깐 만약 너무 행복해서 또 가고싶어지면, 이젠 못가잖아.
오늘 현장가서 표 구할수 있으면 구해서 들어갈까?
다만 오늘 뒷쪽표라도 구해서 들어가면 막콘 앞쪽에서 노래 듣는거 감흥이 떨어질까? 이런 고민도 되고
어떻게 할꺼같아?
ㅇㅇㅇ 현장에서 표구할 수 있음 가 대신 일찍 가자 오늘 현장 노리는 사람 많을듯
가보는게 좋겠지? 진짜 한번갔는데 또 가고싶어지면 너무 아쉬울꺼같아
감흥 안 떨어 져요. ㄱ ㄱ - dc App
오케이 근데 혹시 현장에서 표구한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구하는거야? 그냥 파는 사람들이 있나?
ㄴㄴ보통 공연은 부스에서 정식으로 현장 판매분을 판매해
여섯번 다가도 점점 더 좋을걸 그정도로 많이 듣고 좋아했으면 꼭 두번이상가 똑같은 콘서트 다섯번 이상가도 점점 더 좋아서 한번간거보다 여러번 갔던 공연이 더 여운 많이 남았어 (같은 뮤지션 기준)
보아하니 막콘도 암표로 구했구만 업자들 배불려주지 말고 티켓박스 열리면 표사라 개꿀자리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