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콜드플레이 노래 미친듯이 많이들음


가사는 다 따라 부르지는 못하는데 하이라이트는 가능 / 지금 새벽에도 가사보면서 열심히 외우는중



근데 가사 외우면서 따라부르다 보니깐 너무 콘서트가 가고싶어


콘서트를 살면서 가본 적이 없거든



이번에 표 구한거는 25일 400번 대인데


이것도 진짜 고민해서 산거란말이야



근데 이게 마지막날이다보니깐 만약 너무 행복해서 또 가고싶어지면, 이젠 못가잖아.


오늘 현장가서 표 구할수 있으면 구해서 들어갈까?


다만 오늘 뒷쪽표라도 구해서 들어가면 막콘 앞쪽에서 노래 듣는거 감흥이 떨어질까? 이런 고민도 되고


어떻게 할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