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방검사는 뒤지게 허술하다. 초코바 하나 안먹었는데 모르고 들고들어와버렸다. (알아서 잘 생각하시길 ㅋㅋ)
2. 3000번대 초중반이었던 본인은 생각보다 좋은 시야와 자리에 놀랬다. 3000번대면 충분히 돌출펜스 잘 보이는곳이나 앞쪽 잡을 수 있으니 절대 뛰다 다치지 말고 걸어갈 것.
3. 보안검색대를 지나 잔디밭으로 가는 시간이 좀 있기에 4시40분에는 통과하는 것을 추천. 
4. 양심 팔아먹은 새기들이 있을까 하지만 그런 존재들은 어딜가나 있다. 더군다나 짱깨가 있는 콘서트면 더더욱. 그러니 잔디에서 몇번이냐고 물어보고 티켓 보여달라고 꼭 하시길. (이걸 왜 시큐가 아닌 우리가 해야하는지는 정말 의문이다.)
5. 머천다이즈 줄도 생각보다 짧고 3시30분이전까지는 대부분의 티들은 있는듯하다. 필자는 어제 3시20분쯤 에일리언티를 샀다. 토요일 콘이니 적어도 3시전에는 사고싶으면 가도록 하자.
6. 액션캠이 시야에 방해가 걸린다면 부끄럽겠지만 크게 소리쳐서 내리라고 말을 하도록 하자. 어쨋든 반입금지물품이다. 당신의 시야에 방해가 된다면 당당해질 권리가 있다.
7. 스탠딩은 절반의 시간은 뛰게 될 것이다. 그러니 가방 꽉차게 갖고 가기보다는 널널하게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뛸때마다 보조배터리 힙색에 넣어둔 것 갈비뼈 쳐서 뒤지게 아팠다.
8. 아마 잔디밭에서 순차적으로 입장하는데 3000번대가 5시 30분쯤 대략 입장했다. 라네코는 발전이 없는 병x들이니 기대하지 마시고 참고하고 가시길. 
9. 셔틀 예약자들이라면 나가서 횡단보도에 사람 없을때마다 그냥 기다리고 건너세요 어제 진짜 큰 사거리에서 건너는데 헬게이트 열려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그냥 끝나고 택시팟 모아서 콜벤 불러서 가시는걸 개강추. 운동장-셔틀장소 이거 2-3km되는거 같은데 피로도 누적 잇으면 진짜 생각보다 뒤지게 피곤합니다 택시 개개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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