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참석하고 2회차이자 마지막으로 어제 콘서트 갔다왔다
첫콘때는 스탠딩 2천번대 였는데 영상좀 찍었었는데 어제는 플로리스로 입장해서 통로 펜스 2열 잡았음
최대한 가까이서 갤주 눈에 담으려고 영상 사진은 거의 최대한 안찍고 눈에 많이 담았는데 파라다이스 부를때 주변은 폰 많이 들고있는데 갤주 통로 지나갈때 혼자서 양손 번쩍 들고 방방 뛰면서 따라부르니까 갤주가 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활짝 웃어줬음 ㅠ 아닐수도 있지만 난 그렇다고 믿을래
첫콘은 콜붕이 친구랑 두번째는 콜플 노래 적당히 아는 예신이랑 같이 갔는데 예신이 데려와줘서 고맙다더라. 그래서 내가 앞으로 어떤 콘서트를 가든 만족 못할거라했음 ㅎ 여하튼 눈으로도 많이 담고 재밌었다!
오래가셈~~
2천번대랑 플로리스랑 가격까지 고려해서 머가 더 만족스러움?
난 돈 더 쓰더라도 무조건 플로리스 추천 갤주가 눈앞에서 살아숨쉰다. 그리고 펜스 2열까지는 살짝 단차있는 발판 밟을 수 있음
내옆에있었노 ㅋㅋ 행복해라
님 좀 멋지고 짱인듯..... 크리스형님이 폰 안들고 있으면 눈맞춰주고 웃어주고 엄지척하는거 유명함. 콜플이 존나 대천사엔젤 보살들이라 그렇지 다른 아티스트들은 폰만 들고 있는 관객 존나 까다롭고 굴고 불쾌한티 팍팍냄
좋은 추억이겠노~ 행복해라 - dc App
200프로 즐겼네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