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손깍지 끼고 어깨 감싸고 리듬타길래

하시바 좆같노하다가

아 크리스마틴옹이 모두 사랑하랬지해서

사랑 응원하기로 했다.

난 이제 팔레스타인도 사랑하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