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ky full of the stars는
가장 듣고 싶었던 건데 역시나 원곡처럼 짧아서 너무 아쉽고
viva la vida는 원래 거의 남이부르는거라 ㅋ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기대했지만 정말 울뻔해서 충격받은 fix you랑.
음원으로는 별로 관심 없었는데
라이브 이번에 보고 처음으로 지린
A heard full of dreams가 넘 좋았음 마지막부분 터질때...벅차 가슴터진ㄴ줄
a sky full of the stars는
가장 듣고 싶었던 건데 역시나 원곡처럼 짧아서 너무 아쉽고
viva la vida는 원래 거의 남이부르는거라 ㅋ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기대했지만 정말 울뻔해서 충격받은 fix you랑.
음원으로는 별로 관심 없었는데
라이브 이번에 보고 처음으로 지린
A heard full of dreams가 넘 좋았음 마지막부분 터질때...벅차 가슴터진ㄴ줄
픽슈 라이브 믿고 감 라이브 기대한대로 감동만렙 찰리 말이 필요없는 옐로우 그리고 존나게 좋아하는 어드벤처까지
존나 좋아하면 그 지화자 팬티팬티 진짜 가사가 뭔지 암? 따라불르려하는데 민망해서 정확한 발음이..
나도 오프닝공연 - dc App
ㄴ나도 그부분 존나 알고 싶음 아무리 들어도 안들림 웅성웅성 에코 들으면 유인원 각기 떠올라서 파워업됨 콜플이 존나 감사함
오늘 전부 좋았음 옐로우 픽슈 파라다이스 인마플 어쿠
전부 다 좋아서 고르기가 어려움. 대부분 다 오래 들어왔고 아는 곡들이었음
옐로우 제일 기대 많이하고 갔는데 심지어 기대 이상
난 7집부터 듣기시작해서 hymn for the weekend 할때 울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