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못볼줄알았거든..(6시30분에 옴)
근데 현장발권 스탠딩 남아있기에
시바 여기까지온거 15만원 불태우자 하고 봤음.
근데 내가 168이라 보기 힘들긴했는디..
사실 공연시작하고 좀 되니 그런거없었음.
존나뜀 ㅋㅋ 아 넘좋다.. 젊음최고
뭔가 할 의욕이 솟아오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