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관객들한테 맡기는거 아니냐?

심지어 오늘 플로리스 대기할때 티켓 안뜯고 들어온 사람봤음

줄서서 기다리는데 그때서야 스탭이 뜯어가긴하던데

한번쯤 정렬해주겠지 했는데 진짜 너무 안해서

비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