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로리스엿나 스탠딩 1000명 해주는 자리 급하게 받아서 갔는데

공연 시작이 8신데 7시에 가니까 스탭이 전용 게이트도 끝낫고

앞에 스탠딩도 입장햇다고 앞자리 가고싶음알아서 낑겨들어가라그러드라

가격이 30인가 차이나던데 자리 분리도 안해놓고 저게 맞나싶엇음

나야 양도받아서 본거고 어쨋든 즐기고 왓으니 ok이긴한데 

내 돈내고 갓음 기분 좀 많이 나빳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