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
수콘 < 금콘
음량
수콘 > 금콘 (수콘 귀 찢어지는줄 기타소리는 개굿)
스탠딩
(둘다 맨뒤에서 놀음)
난 수콘이 좋앟음 쾌적했음 엄청 바람도 ㅈㄴ불고
반경 거의 20m는 혼자 춤추기 쌉가능이었음
바닥에 앉아서 맥주빨면서 all my love 듣는데 울뻔
금콘은 만석이라 뒤에도 거의 사람 찼음
텐션은 금콘이 압도적이었음 떼창도 ㅈ되고
콘서트의 정석느낌
크리스 마틴
금콘 > 수콘
관중텐션 비례 ㅇㅈ + trouble (2025년에 라이브로 듣는다는게 신기했다 진짜)
스탠딩으로 힘 너무많이 빼서 담주는 지정석 감
수콘때 지정석 보니까 너무 감옥느낌나서 스탠딩만가야지 했는데
차피 만석되면 다 꽉차고 위에서도 여유롭게 음미하고싶어짐
내 예상
금=금(막콘) >= 화 목
토콘을 안간이유: 가족비율이 높으면 관심없는사람도 많다
맨뒤에 앉아읶늘수있음? 스탭들이 일어나라안함?
스탠딩 맨뒤에서 맥주사기 가능임?? 나도 앉아서 맥주 마시고싶거
금콘도 음향 쩌렁쩌렁 했는데 수요일은 도대체 뭐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