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사라질까봐 걱정됨 그만큼 너무 좋았음
개황홀하고 신나고 너무 좋았다 ... 폰을 안 꺼내고 걍 방방 뛰면서 놀고 공연 중간중간 찍은 것도 없어서 이 기억이 조금 흐려질까봐 그게 너무 아쉬운 마음임 내가 그곳에 있었던 게 진짜 맞는지 이런 생각 들 정도로 걍 꿈만 같았음ㅜ 세세하게 다 기억나는 게 아니라서 한번으론 아쉽기도 하고 자고 일어난 뒤면 조금이라도 이 느낌 까먹게 될까봐 일기에 다 적어놨는데 아 콜드플레이 진짜 최고다 금요콘 갔었는데 난 픽스유때 하이라이트부분 떼창했던 그게 너무 좋고 뭉클했음 all my love는 진짜 너무 황홀해서 눈물날 거 같았고 트러블을 라이브로 듣게 될줄은 진짜.. 에버글로우를 현실적으로 기대했지만 트러블이 나올 줄 진짜 몰랐음 ㅋㅋ 내 최애곡이라 난 오히려 좋았다. 지정석에서 봤는데 내 주변엔 거의 모르는 것 같길래 그 가운데서 혼자 감동받으면서 따라불렀다 ㅜㅜ
이랑
유튜브에 올라온것들 많아 검색해서 바바 옵션을 최근 일주일 업로드로 해서 콜드플레이 검색 ㄱ
행복해보여서 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