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스테이지로 무대 옮겨서 sparks 베이스랑 드럼만으로 배경음악 깔리고


그 은은한 조명 아래서 크리스 멘트 칠 때 그 분위기는 진짜 영화의 한 장면인 줄 알았음 ㄹㅇ


비긴어게인 보는 줄 알았다 그거 보러 스탠딩 또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