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콘때 오후 2시부터 밤11시까지 

엉덩이한번 못붙이고 서있던 지난날땜시 

이번 토콘은 걍 여유있게 5시쯤 도착해서 킨텍스 2주차장에 주차하고

비 그칠때까지 기다리다 6시쯤 나옴

굿즈샵 둘러보고 줄서니까 6시반

이미 내 오른쪽에 줄 존나 많아서 존나 늦게들어갈려나 싶었는데

7시 좀 넘으니까 입장시키더라. 

트와이스 관심없어서 별생각 없었는데 트와이스도 봤고.


설렁설렁 입장해서 걍 흐름따라 자리나는대로 

앞사람들 움직이는대로 따라갔을뿐인데

2시부터 줄섰던 17콘 스탠딩보다 더 가까이서 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