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는 눈에 띄는 객석 인원 한명 불러서 요청곡 같이 부르던데 트러블? 그 곡으로 발라드 종결내는 줄
준비한 큰거 한곡 컨셉이 발라드 댄스 힙합 보사노바 포크 등 많은 거 같은데 그날은 발라드의 날
협의도 아닌 즉흥인데 너무 자연스럽기도 하고 갬성곡이라 눈물나는 느낌이었음
콜플표 발라드가 먼지 건반잡고 대공개하는 느낌 찐해서 여운이 안잊혀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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