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둘다 봤는데브루노는 전형적인 가창력으로 관중 압도하고 지배해버리는 느낌이고콜플은 떼창이랑 연출 분위기로 관객참여형 느낌나네브루노는 공연내내 감탄만했고콜플은 잘 즐기고 나온듯- dc official App
브루노땐 무대 퍼포먼스랑 가창력에 감탄하면서 미친듯이 신명나고 재미 있었음 19일 갔다온 콜플은 떼창의 뽕맛이랑 감동이 섞여있는 느낌이라 더 좋았음
개취로 17콜플>브루노>25콜플
차기 천마 브루노는 이기기 힘들지
브루노때는 솔직히 떼창이 그닥 없어서 웅장한맛은 없더라
브루노 그때도 음향이 별로였음. - dc App
그 말이 딱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