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설치된 쪽 북쪽 빼고 좌석 3면 + 플로어 (스탠딩) 꽉 채워서 하루에 7만 이상 (이틀해서 약 15만) 가능했을까?

아니면 중복 (다회차 관람)이 많으니까 이번 스탠딩 뒤 강강수월래 하듯 매진까지는 안되고 좀 여유가 있었을까?


티켓 파워 관련해서 갑자기 이런 궁금증이 떠오름. 6회차가 아니라 이틀만 했다면 하루 최고 관중 동원 (17년 훨씬 상회하는) 기록 가능했을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