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으면서 기다릴때까진 괜찮았는데

일리야나/트와이스때부터 허리 진짜 끊어지는 줄 


오히려 본공연 1시간은 좀 뛰어서 나아졌다가

후반 1시간은 뛰느라 숨 쉬기도 힘들고 허리도 존나 아픔 ㅋㅋ

지금도 파스 붙이거 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