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안젖으면 괜찮은데
한번 젖으면 오들오들 개추움. 입김 엄청남
고어택스나 없으면 아쉬운대로 생활방수라도 되는 옷 가져가고
그것도 없으면 빨리 마르는 옷이라도 입고가
그리고 이동동선 곳곳에 물웅덩이 지뢰있음. 스텝들이 막으려고 노력하긴하는데 신발 한번 빠지면 망임
그리고 조거팬츠나 좀 짧은 바지입어라 질질 끌리는 바지입으면 빗물이 허벅지까지 타고 올라감
집에오니 종아리가 목욕탕 다녀온것처럼 불었더라 나도 알고싶지않았다.
우비는 공연장 입장할때 나눠줌-돌아다니거나 대기장소에서는 우비 없으면 비맞아야된다는 소리.. 역에서부터 길바닥에서 엄청 팔긴하는데.. 잘 찢어짐. 다이소에서 사오는거 추천. 참고로 비옷입은 사람은 비옷 안나눠주는게 방침이라는데 스탠딩 기준 나눠주는 시점에 99퍼는 이미 입고있음 ㅋㅋㅋ
+아 그리고 비 그쳤다고 길바닥에 우비 좀 버리지마라.집에서도 그렇게 옷 훌렁훌렁 벗은채로 두면 엄마한테 등짝 맞는다